이야기
고산촌인 이유Story
한국에서 쿠알라룸푸르까지, 제대로 들여온 한우.
소고기
한국에서 온 한우한우
한우(韓牛)는 한국 고유의 소 품종입니다 — 와규가 아니며, 와규를 흉내 낸 수입육도 아닙니다. 고유의 마블링과 등급 체계를 지니고 있으며, 한국 내에서는 수입 와규보다도 높게 평가받습니다. 그래서 해외로 잘 나가지 않는 것이기도 합니다.
진짜 한우를 쿠알라룸푸르까지 들여오는 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콜드체인을 유지하며 한국에서 직접 수입해야 함을 의미합니다. 통고기로 도착한 한우는 입구의 냉장 진열장에 전시되고, 정육 카운터에서 주문 즉시 손질됩니다 — 그래서 조리되기 전 그대로를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